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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04-02 18:37
라돈으로 에이즈를 치료할 수 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481  
라돈으로 에이즈를 치료할 수 있다는 주장의 근거는 방사선과 물질과의 상호작용에 관한 이론 및 라돈탕에서 피부병과 관절염이 치료되는 경험에 근거한 것입니다.

2005년 4월 1일자로 발표된 바 있는 남아공 현지 언론에 의하면, 지난해 4,000명의 교사가 에이즈로 사망하였으며 또한 전체 교사의 12.7%가 에이즈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합니다.

에이즈는 현재까지 약물을 사용하여 완치할 수 없으며 또한 감염 후 수개월이 경과하기까지 감염 여부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전염속도가 매우 빠른 무서운 질병에 해당하며, 통계자료에 의하면 1981년 6월 공식적인 최초의 에이즈환자 발견 이후 현재까지 전세계 인류의 약1%가 에이즈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합니다.

에이즈바이러스는 70도 내지 80도의 온도로 간단히 멸균할 수 있으며 또한 공기 중에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수 시간 내에 사멸하는 매우 약한 바이러스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에이즈바이러스는 전자기파를 이용하여 멸균할 수도 있는데, 자외선을 포함한 저에너지 영역의 전자기파의 경우에는 인체에 미치는 영향보다 에이즈바이러스를 살균하는 효과가 큰 반면 투과도가 낮아 피부표면에서 그 에너지가 소멸되기 때문에 에이즈바이러스가 존재하는 혈액에 까지 도달하기 어려우며 또한 고에너지의 영역의 전자기파의 경우에는 투과력은 좋으나 에이즈바이러스 살균효과에 비해 인체에 해를 주는 정도가 매우 크므로, 피부표면에서 직접 쬐는 방식으로는 전자기파에 의한 에이즈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광전효과를 일으키지 않는 저에너지 영역의 전자기파를 피부 표면에서가 아닌 혈관 부위에서 발생시킬 수 있다면 에이즈치료는 가능하리라 여겨집니다.

라돈으로 에이즈를 치료할 수 있다는 이론적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라돈은 불활성 가스이므로 피부의 주름 또는 땀구멍 등을 통하여 혈관이 위치한 진피층 부근까지 확산 이동이 가능하며, 또한 라돈은 알파선을 방출하는 방사성물질이므로 피부 속으로 침투된 라돈에서 알파선이 방출하게 됩니다. 라돈에서 방출된 알파선은 피부세포를 구성하는 원소와 상호작용을 통하여 자외선 영역의 전자기파를 발생하게 되는데, 이때 발생한 전자기파가 혈액 속에 존재하는 에이즈바이러스를 멸균시킨다는 것입니다.

이 원리는 물론 현재까지 밝혀지지 않은 라듐 또는 라돈온천을 이용할 때 피부병 또는 관절염이 치료되는 원리와 같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P.S: 임상시험용 에이즈 치료장치를 제작하고자 합니다...장치제작에서 임상시험까지의 과정에서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의 연락을 바랍니다.

박영웅/ 공학박사 방사선관리기술사

관리자 05-09-06 14:41
 
슬픈 아프리카, 에이즈와의 전쟁   

2005년 9월 2일 MBC TV에서 방영된 프로그램 ′W′에서 소개한 에이즈 치료방법에 대한 문제점을 정리하여 보았으며, 이미 제시된바 있는 우리나라의 새로운 치료방법에 대한 임상시험을 제안하는 바입니다.

25년 전 미국에서 시작된 AIDS는 현재 가난한 아프리카를 초토화 시키고 있으며, 인도 중국 등 아시아 국가뿐만 아니라 남미 등으로 급속히 번져나가고 있습니다.
북아메리카의 경우 신규 AIDS 감염자의 수는 초기 80년대에는 매년 15만 명이었으나 90년대에는 4만 명으로 줄어든 반면, 전 세계적으로는 신규 AIDS 감염자의 수가 계속 증가하여 현재에는 매년 500만 명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AIDS로 인한 사망자의 수는 약2,500만 명에 이르고 있으며, 특히 세계인구의 10%가 살고 있는 아프리카의 경우 전 세계 AIDS 환자의 2/3에 해당하는 2,500만 명이 AIDS로 인하여 고통 받고 있으며 매일 6,500여명이 사망한다고 합니다.

지난 1월 미국 국립보건원은 ′네비라핀′이라는 AIDS 치료제의 치명적인 부작용을 발표하였으며 이에 따라 현재 미국에서는 ′네비라핀′의 제조 및 판매가 금지되고 있습니다. 현재 공인된 대표적인 AIDS 치료제는 미국 ′애보트′사의 ′칼레트라′라는 AIDS 발병 억제제로써 이는 완치를 위한 약품은 아니며, 단지 HIV 감염자가 AIDS로 발병하는 것만을 억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물론 ′칼레트라′는 ′네비라핀′에 비해 부작용은 적을 것이라 예측됩니다만, 문제는 ′칼레트라′를 복용하는데 필요로 하는 1인당 비용은 연간 1,000만원에 해당하며 또한 평생 복용해야 한다는데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전 세계의 AIDS 환자 3,800만 명이 모두 ′칼레트라′를 복용하기 위해서는 연간 380조의 예산이 필요하며 그것도 매년 정기적으로 지출되어야 하는 비용입니다.

뿐만 아니라, HIV 감염자를 정상인과 같이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칼레트라′의 사용은 HIV 감염자의 수를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현재의 국제적 상황을 고려하였을 때, 우리나라의 원천기술에 해당하는 ′라돈에 의한 에이즈 치료′ 기술은 적용해 볼 가치가 충분하다고 판단되며, 국가차원에서 본 기술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임상시험이 빠른 시일 내에 시행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박영웅/ 공학박사 방사선관리기술사
(주)알엔테크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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